제275호 2022년 5월 1일

창원특례시지역건축사회 ‘장애인 편의시설 협의 관련 간담회’ 개최

  • 제274호 7면
  • 입력 : 2022-04-01 09:54
  • 수정 : 2022-04-28 09:54

창원특례시지역건축사회(회장 김정문・건축사사무소 건향 대표)는 지난 3월 10일 오전 10시 창원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 노인장애인과, 창원시 5개 구청 가정복지과, 창원·마산·진해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소속 실무자들과 함께 장애인 편의시설 협의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축 인·허가 시 관계부서의 장애인 시설 관련 협의가 수시로 지연됨에 따라 업무 수행에 애로를 겪고 있는 회원의 의견을 일선 행정기관에 전달하고 논의하기 위하여 창원특례시지역건축사회가 창원시로 지역 장애인 단체를 포함한 회의를 요청함에 따라 창원시 노인장애인과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사했다.

간담회에서는 인·허가 처리 기한 단축을 위해 행정기관의 인원 충원과 제출 도서의 일괄적 검토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지원센터 담당자의 법률 해석 기준 통일화를 위한 적용사례 검토, 기존 건축물에 대한 현행법 적용 완화, 건축사에 대한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 정기교육 실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정문 회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지역회 뿐만 아니라, 본회 차원에서도 논의와 대응이 필요한 사안으로 판단하여 경상남도건축사회로 간담회 결과를 보고하고, 이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 - 경남건축사회

저작권자ⓒ건축사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