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5호 2022년 5월 1일

경상남도건축사회 제56회 정기총회 개최

  • 제274호 6면
  • 입력 : 2022-04-01 15:33
  • 수정 : 2022-04-27 15:34

경상남도건축사회(회장 오공환)는 지난 3월 15일 창원문성대학교 9호관 컨벤션홀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전체 회원 784명 중 680명 회원의 서면결의로 총회가 진행되었으며 총회장에는 임원, 지역건축사회장, 자문위원 등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총회 안건은 제1호의안부터 제4호의안까지 건축사회·상조회 2021년 결산 및 2022년 예산 모두 ‘원안대로 승인’되었으며, 제5호의안 「임원·대의원 선출의 건」 또한 서면 결의하여 이사 9인과 대한건축사협회 대의원 25인은 ‘회장에게 위임하여 선출’키로 의결되었다.

한편, 감사선거는 전자투표로 진행되었으며, 2명의 감사 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선거인 784명 중 612명 78.06%가 투표한 결과, 기호 2번 류종식 후보가 과반수 이상을 득표하여 경상남도건축사회 신임감사로 선출되었다. 류종식 감사는 “예방 감사에 중점을 두고 회원들의 권익을 찾을 수 있는 업무를 충실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총회 개회사에서 오공환 회장은 올해가 건축사협회 의무가입을 완성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민간 대가기준 법제화, 중규모 감리 등 해결해 나가야 하는 사안들이 많다” 며 “지역건축사회장회의 및 위원회의를 활성화하여 소통을 통한 해결점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으며 또한,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회원들과 함께 총회를 진행 하지 못한 아쉬움과 서면총회 개최에 협조해 준 경남건축사회 780여 회원들과 지역건축사회 회장 및 참석 내빈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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