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6호 2022년 6월 1일

경남건축사회 축구동호회, 2022 대한건축사협회장기 축구대회 우승

  • 제276호 7면
  • 입력 : 2022-06-01 17:11
  • 수정 : 2022-06-02 17:11

경남건축사회 축구동호회(회장 김일호)가 지난 4월 28일~29일(1박2일) 개최된 ‘2022 제16회 대한건축사협회장기 전국 건축사 축구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경남건축사회 축구동호회는 2017년 대한건축사회장배, 대한건축사축구연합회장배 통합 우승을 포함하여 축구대회 6회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 보라매축구장(4구장), 염주종합체육관(2구장)에서 전국 건축사축구동호회 24개 팀이 참가하여, 예선과 본선을 거쳐 진행되었다.

결승전은 경남에나-전북이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최종적으로 경남에 우승이 돌아갔다. 준우승은 전라북도건축사축구동호회, 3등은 대전건축사축구동호회가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은 경남에나 조용희(김해. 원영 건축사사무소) 건축사, 최우수 감독상에는 경남에나 손영기(사천. 예당 건축사사무소) 건축사가 선정되었다.

이 날, 경남건축사 축구동호회 김일호 회장은 “동호회 회원들이 열심히 경기에 임해준 덕분에 우리 경남건축사회가 축구대회에서 5년 만에 값진 우승을 거뒀다. 가을에 개최될 대한건축사축구연합회장배 대회에서도 우승할 수 있도록 감독 및 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최선을 다한 동호회 회원들과 대회 일정내내 함께 해준 경남건축사회 오공환 회장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렸다.

한편, 경남건축사회 축구동호회는 경남에나, 경남단디 두 팀으로, 매주 토요일 창원 마산합포구 소재 삼진운동장에서 꾸준히 동호회 활동(축구경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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